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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감성을 담은 온더사이드 화분, 국내 정식 런칭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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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30  20:5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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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보유한 글로벌 화분제작 브랜드 ‘온더사이드(On The Side)’가 국내에 정식으로 런칭하며 프리미엄 화분의 새 시장을 연다.

온더사이드 아시아 판매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온더사이드 코리아(대표 윤혜림)는 오는 8월 국내 런칭을 통해 인기 제품들을 선보일 것을 밝히고 마무리 작업에 한창이다.

호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온더사이드는 호주 내 약 20개 대리점을 통해 유명 브랜드로 알려졌으며 뉴질랜드를 통해 유럽시장에도 진출한 상태다. 온더사이드 화분은 고품질 디자인이 특징으로, 호주 현지에서는 호텔이나 전시장 등 고급 인테리어의 필수 구성품으로 여겨지며 인테리어 업계에서 다양한 고객군을 확보하고 있다.

온더사이드 코리아 윤혜림 대표는 “온더사이드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포인트가 살아있는 디자인은 화분에 담긴 식물은 물론 놓여진 공간도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효과를 보이고 있어 디자인이 중요시 되는 사업분야에서 특히 선호될 것”이라며 “중저가 화분이 주는 분위기와는 사뭇 다르기 때문에 고급 화분 시장을 개척하는 선구자가 되도록 노력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현재 온더사이드 코리아는 8월 1일 오픈하는 온라인 쇼핑몰 전에 온더사이드 화분제품을 미리 볼 수 있도록 온더사이드 인스타그램(http://instagram.com/ontheside.kr)을 개설, 공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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