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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여성안심 귀가서비스 협약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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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01  00: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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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밤길 귀가를 도와 안전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목적을 둔『충청북도 여성안심 귀가서비스 협약식』이 29일 청주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였다.

협약식은 충청북도와 청주시, 상당․흥덕․청원경찰서, 청주시자율방법연합대(상당․흥덕․청원), 충북여성인권상담소 늘봄가 협약기관으로 참여했다.

충청북도와 청주시는 여성안심 귀가서비스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하고 상당․흥덕․청원경찰서는 긴급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청주시자율방범연합대는 본 사업의 실제 추진 주역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여성안심 귀가서비스 사업은 7월부터 10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제외하고 심야 시간대인 22:00∼24:00까지 청주시 7개지역(성안동, 용암1동, 오송읍, 옥산면, 오창읍, 내수읍, 문의면)에서 시범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지역의 귀가 여성이 서비스를 원하는 경우, 청주시 바로콜(120)로 신청하면 청주시청 당직실을 통해 자율방범대로 연결되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대중교통 운행구간이거나 무료 콜택시 이용, 상습 만취 이용 등은 서비스가 제한된다.

충북도 변혜정 여성정책관은 “여성안심 귀가서비스 사업은 충청북도 민선6기 공약사업으로써 올해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도내 전 시군으로 확대하여 범죄 취약시간대 안전한 귀가환경을 조성해서 안심 든든 행복충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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