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대한민국 몸짱들의 축제, ‘2015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더 뜨겁게 돌아왔다 ~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02  00:16: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대한민국 최고의 몸짱 대표선수를 선발하는 세계 최고의 보디빌딩&피트니스 대회인 ‘2015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일정이 9월 18일, 19일로 확정되었다.

최근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대회를 통해 유승옥, 이연, 정인혜, 레이양(양민화) 등 많은 몸짱 스타가 탄생하면서 참가접수 시작 전부터 접수 문의가 쇄도 하는 등 대회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머슬마니아(머슬매니아) 대회’ 한국 주최사인 단백질 헬스보충제 전문기업 ㈜스포맥스 관계자는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리며, 참가선수와 관객분들이 더욱 만족하는 대회로 발돋음 하기 위해 대회 장소를 양재동에 위치한 더케이 호텔로 변경하는 등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든지 기회가 열려있다. 대한민국 최고의 몸짱대회에 도전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2015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은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미즈비키니, 모델, 피규어, 피지크 6종목으로 진행되며, 각 종목 우승자들은 오는 11월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머슬마니아 세계대회(2015 MUSCLEMANIA FITNESS AMERICA WEEKEND) 참가자격이 부여된다. 지난 2014 라스베가스 대회 출전사진으로 일약 몸짱 스타로 등극한 유승옥의 뒤를 이어 제 2의 유승옥이 탄생할 지 관심이 뜨겁다.

‘2015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세계대회 선발전’ 참가접수 기간은 7월 1일부터 8월 20일까지이며 자세한 일정은 머슬마니아 한국지부 공식 주최사 ㈜스포맥스 사이트 (www.spomax.kr)와 머슬마니아 코리아 페이스북(facebook.com/musclemania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머슬마니아 한국지부 홍보팀, 070-4349-5209, musclemania@spomax.net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