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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국가 서포터즈 단장 백희종 (주)인아 대표이사는 7.2(목) 09:00부터 14:30분까지 멕시코 임원 13명을 모시고 금호타이어역사관, 5·18기록관을 관람한 후 대인시장 쇼핑 및 갈비로 오찬을 마련하여 광주에 대한 멋과 맛을 알리는 민간사절단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멕시코 대표단장 오르티즈 리카르도를 비롯한 임원들은 우리 광주의 향토기업인 금호타이어 역사관을 들러 국내 타이어 산업에 대한 이해를 돋우었고, 5·18민주화운동 기록물을 보면서 “멕시코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는데 안타깝다. 이 기회를 통해서 광주에 대해서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패션과 문화가 모여 있는 쇼핑의 거리 충장로와 금남로 지하상가를 쇼핑하면서 광주의 특색을 갖춘 공예품, 특산품, 관광기념품 등에 관심을 가지기도 했다.
㈜인아 대표이사 백희종 단장은 “U대회가 열리는 외국선수단에게 지역 문화체험 및 관광·쇼핑으로 광주에 대한 멋과 맛을 알리는 데에 최선을 다하여 다시 찾고 싶은 광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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