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윤세,로타리클럽 광주·전남 서남부지구 총재 취임 !!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02  22:31: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윤세 새누리당 광주시당 위원장이 1일 국제로타리 3710지구 총재로 취임했다.

국제로타리는 세계 200여 개국에서 120만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세계적인 봉사 단체로, 3710지구에는 광주와 전남 서부지역 85개 클럽이 모여 지역사회와 국제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취임식에는 국제로타리 3710지구 임원 및 회원,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윤세 신임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이 ‘나눔’과 ‘봉사’”이라며 “1년간 3710지구를 이끌면서 로터리 정신인 ‘참다운 봉사’를 실천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한 세계평화와 인류애 실현과 더 나아가 미래의 로타리 클럽 구성원으로서 지역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할 것”이라며 “3710지구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탈북자, 다문화, 외국인 이주노동자에 대한 전문봉사 활동영역까지 확대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클럽 3710지구는 광주와 전남 서남부지역 85개 클럽을 관할로 두고 3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