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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은 음악인들이 자신의 무대를 만들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다. 그러나 그 중 1%의 아티스트들만이 그들이 꿈꾸는 무대에 서고 있다. 현재 각박한 현실에 치여 어쩔 수 없이 자신의 길을 포기하고 좌절하는 이가 적지 않다. 제이엘아트에서는 실력은 있지만 꿈을 펼칠 공간이 없어 움츠려 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무대를 만들어주는 ‘꿈꾸는 자들의 음악회’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그 네 번째 이야기가 7월 13일 월요일 8시 포니정홀에서 진행한다.
2015 ‘꿈꾸는 자들의 음악회’는 지난 상반기동안 매 회를 진행할수록 수많은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과 박수를 받으며 성장해나가고 있는 음악회이다. 엄격한 심사와 인터뷰를 거쳐 최종으로 발탁된 재능과 끼로 가득한 아티스트의 연주가 관객들을 마음을 사로잡고 있으며 매거진 ‘WIND&’ 대표이자 서울종합예술학교 강의전담 교수인 박해성의 유쾌한 진행으로 관객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렇게 ‘꿈꾸는 자들의 음악회’로 하여금 관객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킨 아티스트들은 그 후 여러 무대에 오르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제이엘아트는 지속적으로 빛을 보지 못하고 어둠 속을 헤매고 있는 아티스트들을 이끌어내어 희망찬 내일을 꿈꿀 수 있는 음악회를 만들어 갈 것이다.
오는 7월 13일에 선보이는 ‘꿈꾸는 자들의 음악회’ 그 네 번째 아티스트는 뜨거운 열정으로 자신만의 음악색깔을 추구하며 실력을 갈고 닦고 있는 클라리네스트 김진수이다.
학생 시절 난파전국음악콩쿠르, 음악협회콩쿠르 2위 CBS 콩쿠르, 심포닉밴드 콩쿠르 3위, 2013년 제 53회 동아음악콩쿠르에서는 1위없는 2위에 입상하며 자신의 실력을 입증 받은 그는 서울대학교 오케스트라, 서울대학교 신포니에타, MS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뿐만 아니라 클라리넷 앙상블 ‘Klaus’의 리더로서 연주회를 가지는 등 국내 여러 방면에서 다양한 음악활동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에 팀으로 참가하여 ‘실험정신 상’을 수상하며 틀에 박힌 연주가 아닌 다양한 시도로 관객들과 마주하려 노력하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졸업과 동시에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서 데뷔 무대를 가지며 현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대학원 석사과정에 재학하며 음악적으로 깊이 있고 성숙한 아티스트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꿈꾸는 자들의 음악회에서도 ‘클라리넷과 함께 떠나는 유럽 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자신만의 색깔을 공연에 입혀 관객들에게 새롭게 다가가고자 도전하는 김진수! 자만하지 않고 스스로를 채찍질하며 진정한 아티스트로 발전하고 있는 그에게 힘찬 박수로 응원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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