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광주여름김치페스티벌,U대회 참가 외국인 광주김치 체험 ~외국 선수단 대상 ‘김치+맞춤 응용요리 만들기’ 등 운영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03  18:37: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하계U대회 기간 세계 청년들이 광주김치를 직접 담그고 맛볼 수 있는 광주여름김치페스티벌이 3일 광주김치타운에서 시작됐다.

광주광역시는 3일 오전 김치타운에서 다문화가족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을 열고 14일까지 12일간 축제에 들어갔다.

여름김치페스티벌은 김치산업을 육성하고 김치타운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U대회 기간에 맞춰 3일부터 14일까지 김치타운과 U대회 주경기장, 금남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요 프로그램은 ▲U대회 참가 외국 선수단을 대상으로 ‘김치+맞춤 응용요리 만들기 체험’ ▲김치 먹거리와 함께하는 청년 재능 문화예술 무대 ▲세계청년축제장에 ‘김치光 홍보관’을 설치해 시식과 판매 등이 진행된다.

특히,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김치를 홍보하고 김치산업의 인프라가 집적된 김치타운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여름김치페스티벌에 이어 본 김치축제는 10월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열리며, 11월중에는 김장사랑대전을 개최해 사랑의 김치나누기, 우리집 김장하기, 소외계층 나눔 행사를 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김치축제는 민선6기 들어 축제의 산업화를 위해 TF를 구성하고 일회성 공연행사 축소, 전통시장 참여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반영한 첫 축제다.”라며 “U대회 참가 외국인에게 대한민국 대표 음식인 광주김치를 체험하고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