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생활/건강
사주와 관상,이제는 ‘카톡’으로 상담하는 시대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04  01:30: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사주와 관상은 직접 찾아 가서 상담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요즘은 스마트폰만 있으면 안 되는 게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데, 쇼핑이나 배달음식까지 스마트폰으로 해결하고 심지어 택시도 카카오톡으로 호출해 이용할 정도다. 이제는 필수품이 된 스마트폰의 카카오톡으로 사주와 관상까지 볼 수도 있게 됐다.

관상과 사주를 전문으로 상담하는 소담명리(http://iou0000.blog.me/40180150028)가 대표적인 곳으로, 이 곳은 스마트폰 메신저인 카카오톡으로 공간 제약 없이 사주와 관상까지 카톡으로 상담하고 있다.

사주와 관상을 카톡으로 보내주고 상담은 전화나 보이스톡으로 진행되는데, 궁금한 부분에 대해 메신저의 특성을 살려 가감 없이 있는 그대로 상담해 준다. 소담명리 관계자는 “있는 그대로 풀이를 해주기 때문에 상담을 통해 답답했던 가슴이 후련해 졌다는 고객들이 많은 편이며, 상담시간은 보통 짧게는 30분에서 길게는 한 시간 이상 상담이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며 "요즘은 특히 취업상담이 많은데 단순하게 취업가능성 여부를 묻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나아가 자신감 회복 집중력 등을 높이기 위한 전화특별상담을 하는 경우도 많고 입소문 때문인지 합격부적이나 취업부적을 의뢰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고 말한다.

이 곳은 카톡으로 상담을 진행하다 보니 신세대들이 좋아하는 것을 알게 되면서 카톡 상담을 특화시킨 예가 된 곳으로, 내방 상담에 비해 개인정보가 철저하게 보호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인기가 많은 만큼 상담료가 다소 고가에 형성되어 있는데 그러다 보니 성공한 사업가나 사회적 지위가 있는 유명인사, 연예인 등도 자주 상담을 한다고 귀띔했다.

카오톡의 인터넷 통화기능인 보이스톡을 이용하면 해외에서도 상담이 가능하며,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면 관상까지 함께 볼 수 있는데 이는 사주와 관상을 함께 볼 때 정확도가 높아져 추천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메신저가 주는 편리함을 그대로 사주와 관상 분야에 녹인 사례라 할 수 있다.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설계하는데 사주, 관상 등은 큰 도움이 된다. 사주, 관상 분야 시작이 변화되고 발전되는 과장 가운데에 있어 향후 또 어떤 방법이 응용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