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다이어트,식욕억제와 건강을 동시에 생각한 한방 다이어트로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04  01:3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더운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얇고 짧아진 옷, 휴가지에서의 과감한 노출 등을 위해 젊은 여성들은 물론 남성들도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다양한 다이어트 방법들이 속속 등장해 시도되고 있지만 최근에는 한방 다이어트 및 다이어트 한약이 주목 받고 있다.

수원 봉실한의원(http://blog.naver.com/bongsil0430) 김한나 원장은 한방 다이어트의 가장 눈에 띄는 장점에 대해 상당한 식욕억제 효과를 든다. 김 원장은 “식욕은 개인의 의지만으로 조절이 쉽지 않아 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분들이 실패를 하게 되고 좌절감을 맛보지만, 한약을 함께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하면 자연스럽게 식욕이 떨어져서 먹고 싶은 욕망 자체를 누를 수 있게 도와준다”고 말한다.

한방 다이어트에 이용되는 다이어트 한약은 단순히 식욕을 억제시켜주는 역할을 넘어 몸 속 수분대사를 조절해 부종을 해소하고 노폐물을 체외로 배출하게 도와주는 몸에 좋은 약재가 들어가기 때문에 살도 빼고 건강도 되찾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도 있다.

또한 최근에는 한약에 곤약을 이용해 만든 새로운 젤리형태의 다이어트 한약도 나오고 있는데, 이는 곤약이 위장에 들어갔을 때 배로 불어나는 성질을 이용해 더욱더 포만감을 느낄 수 있게 해 인기를 끈다.

김한나 원장은 한방다이어트의 또 다른 장점으로 빼기 어려운 옆구리살, 겨드랑이살, 허벅지살 등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을 든다. 지방분해침과 중저주파 등을 이용해서 직접적으로 지방을 태우거나 분해시켜서 슬림한 몸매를 유지시킬 수 있도록 도와 준다는 것이다.

여름철에는 땀 배출이 많아지고 기력이 떨어지기 쉬워 무리한 다이어트의 진행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가능성이 많다. 자칫 원푸드 다이어트에 빠지거나 유행하고 있는 다이어트를 마구잡이 식으로 따라 하다가는 건강을 해치기 쉬우므로, 꼭 전문가의 지도하에 올바른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진행해야 할 것이다.

김한나 원장이 운영하는 수원 권선구 봉실한의원은 한천의 포만감과 한약의 식욕억제 효능을 담은 워터젤리 비만치료 한약, 지방분해용 중저주파, 중성지방을 태우는 지방분해 침 등으로 한방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며 전화 031-291-7214로 상담을 받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