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국제우호친선협회단장·통역요원,`광주알리미` 나서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06  17:29: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하계U대회가 중반전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절단 역할을 하고 있는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단장들과 통역요원들이 광주알리미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국가별 서포터즈단장들은 U대회 참가 외국인과 선수들의 자유시간을 최대한 활용, 오·만찬을 베풀며 광주의 역사와 문화, 전통 등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있다.

김보곤 태국 서포터즈단장은 지난 4일 U대회 선수촌 인근 식당으로 태국 임원·선수단 120여 명 전원을 초대, 160인분의 쇠고기 및 삽겹살을 대접하는 통큰 만찬을 베풀고 선물까지 증정해 관심을 끌었다.

또 이현승 이스라엘서포터즈단장은 지난 3일 광주U대회 참가 이스라엘 임원진들 과 함께 광주의 대표적인 재래시장인 양동시장을 방문, 시장상인들의 일상을 소개했다.

이스라엘 임원진들은 이날 오전 한시간여 동안 야채와 어물가게 등을 둘러보고 상인들과 얘기를 나누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일부는 떡볶이를 직접 시식하며 `굿`을 외쳤다.

각국 서포터즈단장 30여 명은 지난 5일 U대회 조정경기가 열리고 있는 충주탄금호 경기장을 방문, 지지국가 선수들에 대한 응원전을 펼쳤다.
인도네시아 단장인 조용진 광산업 상임부회장은 6일 상무지구 한 식당으로 인도네시아 임원들을 초대, 오찬을 베풀었다. 지금까지 14건의 오·만찬과 관광투어를 수행했다.

만찬 전후 시내투어 담당은 국제우호친선협회 통역봉사자들의 몫. 이들은 오전과 오후 사무실에서 각 나라별 단장들과 일정을 조율한 뒤 저녁 자유시간을 이용 양동시장, 예술의 거리, 문화전당, 국립5.18묘지, 양림동 전통가옥 등을 둘러보는 등 광주의 전통 문화 역사 쇼핑 관광투어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광주국제우호친선협회는 이번 U대회 참가한 140여 국에 대한 민간사절 서포터즈 단장을 위촉했으며, 영어 불어 스페인어 중국어 일본어 벵골어 등 46명의 통역봉사자들이 이들을 돕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