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 임실치즈마을 송기봉 대표가 도농교류활성화 마을리더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어 7일 농협중앙회에서 개최된 제3회 도농교류의 날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 받았다.
송기봉 대표는 농업인이면서 마을 리더로서 2009년부터 지금까지 임실치즈마을 위원장으로 농업의 미래가 6차 산업화에 있음을 직시하고, 체험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 2007년 영농조합법인 이플유가공을 설립하여 치즈와 요구르트를 생산하는 동시에, 한국사람에게 맞는 치즈를 개발하여 향후 경쟁력을 갖추는데 큰 기여했다.
또한 자립하는 마을공동체를 향한 지속가능한 마을가꾸기사업을 전개하고 여러 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연간 체험객 5만명 이상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한 공이 인정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