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곡성방송국뉴스현장
곡성심청상품권, 유통 확대 방안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 노력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해
곡성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07  22:00: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메르스로 인한 급격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인한 지역 상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상가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위해 곡성 심청상품권에 대한 확대 방안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역경제 살리기 일환으로 ‘곡성 심청상품권’구매 시 1% 할인해 줌으로써 상품권을 찾는 주민이 날로 늘어나고 있고, 상품권 가맹점(260여개)도 점차 증가 추세에 있다.

군은 곡성심청상품권 홍보 리플릿을 제작해 관내 기관·사회단체 및 금호타이어 곡성공장 등을 비롯한 관내 주요 기업체를 방문해 소속 임직원들이 구입 하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홍보 해 나갈 방침이다.

또 ‘곡성 심청상품권 확대’를 위해 매월 공직자 급여 중 일부를 곡성 심청상품권으로 월 6,000만 원 가량을 지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군은 각종 보조금 및 공사대금 지급 시 일정부분 상품권을 구입 할 수 있도록 하고, 각종 행사 시상에 따른 포상금 및 이장수당 지급 시 상품권으로 지급 할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심청상품권 유통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심청상품권이 지역경제 활성화의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곡성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