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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농수산업은 우리의 ‘미래성장엔진’이자 ‘대박 산업’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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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07  22: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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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6일 오전 4차 핵심개혁과제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농수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창조경제 핵심성과 창출」등 2개 과제의 각 부처별 상반기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에 정책성과를 조기에 거두기 위한 추진전략을 논의했다.

이 날 회의는 농식품부·해양수산부·미래창조과학부 등 과제 소관부처 장관, 청와대 관계 수석, 그리고 부처 실무 간부(담당 실장, 국장, 과장)까지 참석한 가운데 관계 부처 장관 보고 후 자유토론 방식으로 2시간 50분간 진행되었다.

박근혜 대통령은 개방시대를 맞아 농수산업을 ICT 등 첨단과학기술로 융합해서 한 단계 더 발전시켜야 하고, 국내 시장을 넘어 세계 속에서 길을 찾는 수출산업으로 키워나가야 함을 강조하고,농수산업은 우리에게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기초산업이며, 식품산업이 IT보다 더 유망한 시장인 만큼, 모두가 열정과 의지를 갖고 풍요로운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농어촌이 고령화, 인력부족, 시장개방 등으로 어렵다고 하지만, ‘생각을 바꾸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운명이 바뀐다’고 하면서, 농식품부·해수부 공무원들도 농수산업이 우리의 ‘미래성장엔진’이자 ‘대박 산업’이라는 확신과 열정을 갖고 각오를 새롭게 다져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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