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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사 SW는 정품인가요?” 3Check, 정품 상용SW 대체 서비스로 해결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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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0  00:3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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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지금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SW)로 막대한 손실의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면, 이보다 시급히 해결해야 할 사안이 또 있을까.

저작권과 저작물의 중요성이 날로 강조되면서 공공기관, 일반기업은 물론 개인들 사이에서도 정품 소프트웨어 사용이 필요하다는 분위기 조성은 예전에 비해 높아진 상태다.

하지만 지금 사용하고 있는 소프트웨어가 정품이 맞는지, 혹은 무료로 사용해도 되는 오픈된 소프트웨어라도 사용범위 등의 라이선스를 인식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프로그램은 다운받아 사용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이런 경우 불법 SW 단속 시 손해배상이나 누적 사용료 지불 등 막대한 손실을 입을 위험이 높아 빨리 조치를 취해야 한다. 아무리 ‘무지’에 의한 행동이라 해도 지식재산권의 권리 가치가 높아져가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쉽게 ‘용서’를 구하긴 힘들기 때문이다.

분쟁이 생길 경우 상대가 무지하다면 오히려 실제 손해보다 더 큰 배상을 요구하는 피해사례도 많다.
이런 경우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불법 SW나 잘못 사용하고 있는 상용SW들을 동일한 기능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SW로 대체해주는 진단 프로그램 솔루션을 활용하면 쉽게 해결이 가능하다.

시중의 서비스 중에는 ‘3Check Genuine Software’ 정품화 솔루션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3Check(http://www.3check.co.kr)사에서 선보인 3Check Genuine Software는 사내의 불법 혹은 확인되지 않은 SW들을 정품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데, 문서작성용 오피스나 이미지 편집툴은 물론 전문 설계툴의 뷰어들도 오픈소스화 되어 있는 SW로 대체하여 SW 단속 시 문제가 없도록 해 준다. 궁극적으로 SW저작권을 빌미로 하는 내용증명, 단속, 감사 등으로부터의 위험을 예방하고 기업의 리스크를 감소시키는 서비스라 할 수 있다.

3Check 최진웅 대표는 “규모가 적은 기업일수록 소프트웨어를 100% 정품구매로 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 정도로 SW는 다운받는다는 의식이 짙게 깔려있다. 보여주기 식으로 몇 개의 정품만 구매하거나 전산팀이나 전산관리자가 없어 잘 모르고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이런 기업들이 불법SW 단속으로 거액의 벌금과 누적 사용료를 지불하는 모습을 보면 안타까웠다”며 “장기적인 경기불황 속에서 기업들의 수익성 개선의 기본은 자산의 철저한 관리와 미래의 위험요소 해소가 선결되는 것이므로 이런 관점에서 더 많은 기업들이 사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검찰의 저작권단속을 진행했던 기술요원이 운영을 하고 있는 3Check는 3Check Genuine Software로 정품 소프트웨어 한 개 구매금액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수 십 배의 비용절감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업체 측은 불법SW 내용증명을 받아봤다거나 불법SW 단속 대상이 되어 본 경험이 있으면 확실히 필요한 서비스임을 알 수 있을 것이라 강조하고 있으며 비용절감 효과가 없을 경우 100% 환불을 실시할 정도로 자신하고 있다.

Check Genuine Software 외에 폰트, 로고, 뉴스 등 기업에서 신경 써야 하는 저작권에 대한 모든 사항을 진단, 점검해주는 Condition Check도 판매 중이다.

스타트업 창업 붐이 일고 있고, 저작권의 중요성은 더 확대되고 있어 향후 3Check 서비스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3Check는 한국저작권위원회 SW보호팀 팀원 및 문화체육관광부 불법저작물 수사지원요원으로 근무하고, 저작권 단속 및 컨설팅 1,000여회 경험을 갖고 있는 기업 저작권 전문가를 앞세워 불법 소프트웨어 상담소도 운영해 저작권 보호와 경각심을 일깨우는 활동도 실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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