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양성평등 실현위해 여성 사회적 경험 확대를 ~10일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시상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11  00:59: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는 양성평등주간(매년 7월 1~7일)을 맞아 10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201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 양성평등주간 주제는 ‘일ㆍ가정 양립, 양성 평등의 첫 걸음입니다’로 시상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의 권익 증진 및 일자리 창출, 성 평등 의식 확산 등 양성 평등사회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 30명에게 도지사 표창이 수여됐다.

또한 제4회 전라남도 올해의 여성상은 여성단체 활동의 기틀을 마련하고,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에 기여한 대한간호협회전남간호사회 유혜경(목포시 의원) 사무처장이 수상했다.

이낙연 전라남도지사는 격려사에서 “우리 사회 도처에 남아 있는 남녀 격차를 해소하고, 다음 세대가 양성평등의 시대로 연착륙하기 위한 우리의 숙제는 여성들의 사회적 경험 기회를 늘려나가는 것”이라며 “여성이 사회의 각 분야에서 일정 비율 이상 참여하는 경험을 통해 지도자로 커나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기의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각 분야 여성단체 및 지도자 여러분께서 제안 및 요구를 통해 양성평등 사회의 기틀을 함께 마련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성평등주간은 지난해까지 여성의 능력 개발 및 사회 참여를 높이기 위해 여성주간으로 지정ㆍ운영됐으나, 여성과 남성이 동등한 대우 및 참여 기회를 갖고, 똑같은 권리와 이익을 누릴 수 있는 실질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양성평등기본법을 개정, 올해부터 양성평등주간으로 변경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