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혜령 벨기에 시민서포터즈 단장은 8일 세계인이 주목하고 있는 가운데 5대륙 6대주에서 모인 젊은이들이 빛고을 무진주벌에서 자국의 명예를 위해 굵은 땀방울을 쏟고있는 광주U대회 주경기장을 찾아 열띤 응원을 펼쳤다.
이날 양혜령(백화포럼 공동대표) 벨기에 시민서포터즈 단장은 오전 9시쯤 백화포럼 회원 50여명과 육상 경기가 열리고 있는 광주 염주동 월드컵 경기장을 찾아 한국 선수와 벨기에 선수들을 위한 응원을 펼쳤다.
백화포럼 관계자는 양혜령(백화포럼 공동대표) 벨기에 시민서포터즈 단장이 경기가 끝난 벨기에 육상 선수들을 찾아 격려와 함께 선수촌 생활의 불편함은 없는지, 경기 후 찾고 싶은 곳은 없는지를 묻고 타국에서 광주를 찾은 선수들이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덜었으면 하는 작은 배려와 친절함을 숨기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양혜령(백화포럼 공동대표) 벨기에 시민서포터즈 단장은 벨기에 육상 선수들에게 남은 경기에서도 선전할 것을 당부하고 미리 제작해 가져간 U대회 기념, 한국과 벨기에 공동 뺏지를 증정하고 격려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