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보성 농산물 팔아주기 운동>>
이낙연 전남지사가 메르스 대응 유관 기관회의에서 확진자 발생으로 침체된 보성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감자 소비 촉진 운동에 나설 것을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이를 위해 감자 등 보성 농산물 사주기 공동 구매운동을 전개하고 매주 수요일에는 도청 구내식당에서 감자 데이를 운영해 소비를 늘릴 계획입니다.
<<전남다운 경관개선사업 광양, 강진 2곳 추가 선정>>
전라남도가‘2015년 전남다운 경관개선사업’ 대상지 2곳을 추가 선정했습니다. 광양시와 강진군 2개 시군이며, 7월부터 특화된 경관조성에 들어갑니다. 전남다운 경관개선사업은 전통담장 조성, 마을안길 정비 등을 추진하는 주민참여형 사업입니다.
<<전남축산위생사업소, ‘가축질병 신고센터' 운영>>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가축질병 신고센터’를 운영합니다. 22일부터 9월 30일까지 3개월간 검진진단반과 방역홍보반, 방역지원반 등 3개 팀을 편성해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입니다.
<<10년내 세계 부자도시 10위로 ‘여수' 선정>>
여수시가 10년 내에 세계적인 부자 도시가 될 도시로 꼽혔습니다. 미국 CNN Money는 최근 글로벌 컨설팅 회사 맥킨지의 보고서를 인용해 오는 2025년까지 1인당 GDP 기준 세계 10대 부자 도시에 들어갈 후보 도시로 국내에서는 화성시, 아산시와 함께 여수시를 꼽았습니다.
<<전남도, 남도음식문화해설사 양성>>
전라남도가 남도음식을 지역 관광자원과 연계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남도음식문화해설사' 양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일선 시군 문화관광해설사 23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부터 남도음식문화 해설사 교육을 진행합니다.
<<메르스 불황, 농특산품 판촉 나서>>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농촌을 위해 전남산 우수 농특산품을 시중 가격보다 8~25%까지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 판촉행사가 열립니다. 전라남도는 도 쇼핑몰인 ‘남도장터’에서 다음달 6일까지 농특산품을 25%까지 할인해 판매하고, 최대 50%의 특가판매도 실시할 예정입니다.
<<가수 홍진영, 국제농업박람회 홍보대사 위촉>>
가수 홍진영이 2015 국제 농업박람회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장인 이낙연 전남지사는 21일 전남도청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습니다. 홍진영은 홍보 영상, 포스터, SNS, 이벤트 등을 통해 박람회 알리기에 나섭니다. 국제농업박람회는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1일까지 전남 나주에서 '창조농업과 힐링의 세계'를 주제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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