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지사, 광주U대회 지방외교 보폭 넓혀>>
이낙연 전라남도 지사가 광주 하계 U대회를 계기로 지방외교활동 보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7일 전남을 방문한 카자흐스탄 크즐 오르다주 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교역 등 상호 교류 등의 대화를 나눴습니다. 지난 주에는 클레어 펀리 주한 뉴질랜드 대사, 추궈홍 주한중국대사와 간담회를 갖고 교역, 문화관광교류 확대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제296회 1차 정례회 활동 활발>>
전라남도의회 제296회 1차 정례회가 지난 7월 1일부터 15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열렸습니다. 지난 7월 1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전라남도 사회복지회관 설치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과「전라남도 청년발전 기본 조례안」등 14건의 안건을 상임위원회별로 심사·처리할 예정입니다. 또한 오는 14일에는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청문회를 개최합니다. 전라남도 교육청 소관의 안건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교육위원회에서는 주요 안건 처리와 함께 자료수집 등 다양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INT 김탁 위원장
교육위원회에서는 이번 제296회 제1차 정례회 기간 동안 순천출신 한택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2014 회계연도 전라남도교육비특별회계 결산 승인의 건을 200만 도민의 관점에서 심도있게 심사하였고, 「전라남도교육청 소관 주요 업무보고」를 통해 다양한 정책대안을 제시하며 전남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습니다.
전라남도의회 제296회 1차 정례회는 7일 조직개편을 위한 제2차 본회의를 진행했고, 15일 제3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의결할 예정입니다.
<<전라남도 청년일자리 안전망 구축 시책 발굴>>
전라남도는 청년 일자리 안전망을 만드는 대책을 추진합니다. 도는 중소기업 취업자가 일찍 이탈하는 악순환을 막고 낮은 급여를 받는 청년취업자의 생활임금을 보장하는 등의 시책을 세워 내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진도 조도, 거문도 친환경 에너지 자립섬 추진>>
진도군 조도와 여수 거문도가 친환경 에너지 자립 섬으로 탈바꿈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6일 진도 조도와 여수 거문도의 친환경 에너지 발전을 담당할 사업자로 엘지 씨엔에스를 선정하는 등 전국 5개 친환경 에너지 자립 섬의 사업자를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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