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시장 강운태)는 세계비엔날레대회, 세계대학배드민턴 선수권대회를 비롯한 2013년 한상대회와 2015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등 다가오는 국내․외 행사에 대비해 공중위생서비스 선진화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시는 5일 오전10시부터 홀리데이인 광주호텔에서 공중위생서비스의 민․관 협력체계 구축과 보다 나은 공중위생 서비스 제공을 위해 관계자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목욕업, 숙박업, 세탁업, 이용업, 미용업 등 공중위생 관련단체 대표자와 물수건 위생처리업자, 명예공중위생감시원, 크린숙박업소 영업자, 공중위생관련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만들어라’, ‘중저가 숙박업소의 서비스 선진화 방안’등에 대한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이 있었으며,
영업주와 지자체가 힘을 모아 영업환경개선과 친절교육 강화, 서비스 향상으로 광주에서 개최되는 국제행사가 성공적인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공동 노력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개최될 국제행사에 많은 관광객들이 광주를 찾아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며, 친절하고 깨끗한 영업환경 조성과 향상된 서비스 경영능력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제공 등 손님맞이 준비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