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전라남도농업박물관,전통 짚공예품 만들기 체험하세요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13  16:0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은 오는 8월 1일 농업박물관 내 농경문화체험관에서 여름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통 짚공예품 만들기’ 체험행사를 갖기로 하고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전통 짚공예품 만들기’ 체험행사에는 전통 짚공예품 제작 전문가인 초고장(草藁匠) 임채지 장인(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55호)이 직접 시연을 보인다.

볏짚을 이용한 달걀꾸러미, 냄비받침, 새끼꼬기(오른새끼줄․왼새끼줄), 잠자리 등 곤충 형상을 비롯한 사람 형상(제웅), 팔찌 등 다양한 짚공예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체험이 준비됐다. 참가자가 만든 작품은 기념으로 가져가도록 할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2학년 이상이이고, 행사 당일 오전 10시와 오후 1시 2번 나눠 실시된다. 참가비는 1인 3천 원, 참가 인원은 100명 이내다.

신청은 전화 및 농업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참가자 성명, 참여 인원, 참여 일시 등을 작성해 오는 3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김우성 전라남도농업박물관장은 “잊혀져가는 전통 농경생활문화와 관련한 짚공예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에게 선조들의 지혜와 농경문화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문의) 전라남도농업박물관(http://www.jam.go.kr) 061-462-2796~9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