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주서구, 상무시민 ․ 쌍학공원 어린이 물놀이장 오는 18일 개장!10세 이하 어린이 대상으로 8월까지 무료 이용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14  21:5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구청장 임우진)가 상무시민공원과 쌍학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을 오는 18일 개장키로 해 주목받고 있다.

서구가 지난 2013년 7월과 지난해 7월 각각 개장한 상무시민공원 물놀이장과 쌍학어린이공원 물놀이장은 평상시에는 어린이놀이터로 이용되다가 무더운 여름철에는 물놀이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복합형 놀이공간이다.

이 곳은 주부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광주 뿐 아니라 인근 타 지역에서까지 찾아와 지금까지 2만여명의 주민들이 이용하는 등 서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다.

물놀이장은 10세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오는 8월말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장해 시설물 점검과 청소를 하게 된다.

특히, 서구는 안전관리 요원을 상주시켜 아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매일 새로운 수돗물로 교체하여 위생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물놀이장 개장으로 더위에 지친 어린이들과 주민들이 도심 속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물놀이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관리하여 주민들에게 명품 휴식공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