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현장스케치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전시연출 확대 !!조직위, 14일 이사회…홍보․국제협력 강화 위한 추경안 의결
윤병훼 기자  |  yoon470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14  23:28: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이낙연)는 14일 제4차 이사회를 열어 제1회 추경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박람회장 전시연출 분야 확대와 홍보 및 국제협력 분야의 전문성 확보에 초점을 두고 편성했다. 당초 예산 대비 3억 4천만 원이 증액된 23억 4천만 원 규모다.

조직위는 이날 업무보고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미래가치를 ‘세상을 바꿀 새로운 삶의 모색’이라는 박람회 주제와 연계해 디자인이 접목된 지속가능한 환경․경제․사회적 미래비전을 공유하고, 전남의 친환경자원이 국제적 콘텐츠와 융합하는 장을 마련하면서, 전남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산업화 토대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조직위는 지난 6월 한국관광공사, 한국디자인진흥원과 업무 강화를 약속한 이후 공동 프로젝트 발굴에 나섰다. 또 박람회 마스코트 네이밍 공모전을 통해 박람회 붐 조성에 매진해 왔다.

특히 광주와 전남․북 일원에서 개최된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를 최대한 활용해 박람회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앞으로 타깃별 마케팅 전략을 세워 친환경․디자인 관련 단체와 기업 등이 함께 참여 하는 박람회가 되도록 준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낙연 조직위원장은 이날 이사회에서 “전체를 관찰하고, 부분을 살핀다는 ‘대관소찰(大觀小察)’의 마음으로 박람회 주제를 비롯해 우리가 지향하는 목표에 얼마나 충실히 다가갈 것인가 하는 ‘대관’의 문제뿐만 아니라 운영에 이르는 ‘소찰’까지 잘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한편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는 2016년 5월 5일부터 29일까지 25일간 전남 나주시 소재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윤병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