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영화관광축제’ 개막‘제1회 부산영화관광축제’ 17일부터 내달30일까지 영화의전당서 열려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15  18:52: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화와 관광을 접목한 ‘제1회 부산영화관광축제’가 17일부터 8월 30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부산시는 지난 2014년 12월 아시아 최초로 ‘영화 창의도시’로 선정됐다. 이에 부산영화관광축제는‘영화의 도시’ 부산을 알리고, 부산지역 문화예술인과 영화 관계자를 위한 활동 무대를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시 관광협회와영화의 전당 주최, (주)아크투어 주관으로 개최된다.

45일 동안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영화인과의 시간,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등으로 부산시민이 한층 친숙해진 영화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영화 배우와 영화감독 등 영화인과 함께하는 ‘시네토크’, 부산의 문화예술팀과 버스커들이 들려주는 ‘영화음악 공연’,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문화예술 공연’, 영화 공식 홍보영상과 3D 미디어파사드를 감상하는 ‘시네 영상 공연’ 등 한 여름밤 영화의 도시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됐다.

또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피규어&영화소품 체험전’이 오는 24일부터 축제 마지막 날인 30일까지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이외에도 축제 기간을 포함해 영화의 전당에서 9월 6일까지 열리는 ‘오드리 햅번, 아름다움 그 이상의 아름다움’ 기획전도 영화관광축제의 또 다른 별미다.

피규어&영화소품 체험전과 오드리 햅번 기획전은 부산영화관광축제 주관사 ‘아크투어’로 전화예약 하면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크투어 장일종 대표는 “이번 축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배우와 감독들의 애환과 숨은 이야기를 영화의 도시 부산에서 선보이기 위해 준비했고,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문화공연팀 위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영화 창의도시 부산에서 한여름밤 영화관광축제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산영화관광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화(051-747-8664)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