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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대일 영어회화카페, 대학생과 직장인을 넘어 가정주부에게까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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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16  16:4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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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입시로 대치동의 영어학원이 유명하다면, 오로지 성인을 대상으로 진짜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는 일대일 영어회화가 가능한 곳으로는 일대일 영어회화카페가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영어를 공부가 아닌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해 실용영어를 손쉽게 익힐 수 있는 일대일 영어회화카페는 대표적으로 서초동에 있는 ‘샐리앤찰리(http://www.sallyncharlie.com)’를 들 수 있는데, 이 곳은 다양한 영어활용이 필요한 분야에서 고르게 인기를 얻으며 오픈 이후 최대 성수기를 맞고 있기도 하다.

강남역 9번 출구에 위치한 1:1 영어회화카페 샐리앤찰리는 커피 및 각종 음료를 제공하는 카페이면서 동시에 100% 일대일 영어회화를 제공하는 영어카페 역할을 하고 있는 곳으로, 무거운 주입식 영어강의나 학원식의 딱딱한 영어공부 대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강사와 수강생이 마치 커피숍에 함께 놀러 온 것 같은 분위기로 자연스러운 영어 회화를 구사하도록 한다.

샐리앤찰리는 입소문을 통해 대학생이나 직장인, 가정주부 등에 두루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데, 대학생의 경우 생활영어회화와 외국계회사 취업컨설팅, 국영문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교정과 첨삭을 돕고 영어면접을 지원하기도 한다.

전문논문 번역과 교정도 가능하다. 또한 직장인들에게는 비즈니스 영어회화와 작문실력을 향상시키고 외국인과의 비즈니스 매너도 전수한다. 이직 시 필요한 영어 심층면접이나 국영문 경력기술서 기술을 지도하기도 한다.

학부모 중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녀가 있는 경우, 자녀의 눈높이에서 영어회화를 지도할 수 있는 방법을 학부모에게 알려주어, 아이의 영어에 도움을 줄 수 있게 가르치고 있다.

업체 측은 최근 특히 이용률이 높은 계층은 직장인이라고 한다. 업무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영어회화 및 작문 능력이 필요한데, 샐리앤찰리에서는 직장인의 이런 바람을 해결해 주기 때문에 요즘 직장인들 사이에서 수업을 받기 위해 수업 대기 기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미리 상담과 함께 수강예약을 할 정도다.

샐리앤찰리 관계자는 “강남과 분당 일대는 물론 남양주, 경상도, 전라도 등 먼 거리에서도 일부러 오시거나 근방에 오실 일이 있으면 꼭 주 1회 진행하는 수업을 위해 들르시는 고객이 있을 정도로 열성적인 고객이 늘어나 무척 감사 드리고 있다”며 “생활영어회화는 한국인이 영어로 말할 때, 하고 싶은 말의 의미를 정확히 전달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두 언어와 문화의 깊은 이해가 있어야 영어회화 표현방법을 지도할 수 있습니다.

아마 국내에서 가장 재미있고 편하게 배울 수 있는 곳이 샐리앤찰리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현재 이런 노력이 더해져 인기 시간대에는 1~2주 대기할 정도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강남의 한 편안한 카페에서 마치 담소를 나누듯 영어대화를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이 상상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일대일 영어회화카페의 인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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