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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인권센터(강병연 이사장)은 여름방학 맞아 16일(목) 오후 5시 풍암지구 및 금호지구 소재 운리중학교학생회, 운리중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위원, 광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협의회감시단원 등 50명과 함께 「신분증 확인 청소년의 시작입니라!」여름방학 맞이 청소년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자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운리중학교학생회의 안건으로 학교주변 청소년유해업소로부터 청소년들 스스로 청소년유해환경을 정화하여 건전한 학교문화조성을 하자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이에 운리중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와 광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함께 편의점과 슈퍼 업주들에게 청소년보호법이 개정 되어 2015년 3월 25일부터 주류․담배를 판매․대여․배포하고자 하는 자는 그 업소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주류 또는 판매․대여․배포를 금지하는 표시의무화(청소년보호법 제28조 제4항) 홍보를 위해 편의점, 슈퍼 등에 스티커 배부와 청소년들에게 판매금지 당부를 스스로 설명하였다.
운리중학교 김정욱 학생생활부장은 학교주변 편의점 및 PC방 업주에게 청소년에게 절대 술․담배를 판매하지 말 것을 당부하며, 운리중학교학생회 학생들과 함께 업소에 방문 청소년 스스로가 청소년보호법을 지키기 위해 업소들을 방문하여 청소년보호법의 취지를 알렸다.
이에 광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강병길 코디네이터는 개정된 청소년보호법을 홍보하기위해 광주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9개단체 390명)과 함께 주기적으로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보호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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