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현장스케치
영광군,살아 숨쉬는 청정 갯벌에서 웰빙 체험하세요!세계5대 갯벌 향연 시작
영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21  23:55: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제6회 천일염ㆍ갯벌 축제가 오는 8월 7일부터 3일간의 영광군 염산면 두우리 일대에서 대향연이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영광군 휴양 명소인 백바위해수욕장에서 펼쳐지는 갯벌마라톤과 뻘배 릴레이 등 갯벌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천일염ㆍ갯벌과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여행」이란 슬로건으로 추진되며, 특히 염산(鹽山)면이라는 지역명칭에서 엿볼 수 있듯 지역특산품인 천일염을 축제와 연계하여 지역민의 소득창출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갯벌마라톤, 뻘배 릴레이, 갯벌씨름ㆍ기마전ㆍ닭싸움 등 갯벌 스포츠와 염전체험, 소금밭걷기, 머드풀장 및 슬라이드 등이 진행되며 갯벌보물찾기, 조개캐기, 장어잡기 등 참여자들에게 행운 찬스행사는 물론 야간에도 무대행사와 영화상영 등을 마련해 가족이 함께 축제를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축제 장소인 두우리는 세계5대 갯벌로 선정된 서해안 갯벌 중 게르마늄이 가장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타 지역의 갯벌과 달리 계절적 변화에 따라 겨울이면 파도에 쓸려갔다가 봄에 다시 갯벌이 생성되는 등 독특하고 신기한 청정갯벌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용찬 추진위원장은 “위원회가 순수 지역민으로 구성되다보니 전문성이 결여되어 축제 준비에 어려움은 많지만 세계5대 갯벌인 칠산앞바다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의 가족여행을 만들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많이들 오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영광군의 천일염 생산량은 전국대비 13%를 차지하고 있으며, 간석지(갯벌)의 발달로 칼슘, 칼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 함량이 타 지역의 천일염에 비해 높은 것으로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백바위는 하얀바위가 많아 붙여진 명칭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영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