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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들어서는 담양의 귀농. 귀촌형 소득본위창조마을인‘찬찬달리마을’은 정부의 정책자금을 통한 귀농.귀촌 사업으로서철저한 기업의‘선 투자 후 정부 자금수급’ 방식으로서 기 추진사업방식과는 달리 선 투자시공, 분양, 추후 조합원결성 운영지도 분야까지 연결되는 사업의 진행방향을 수립하고, 나아가 30여개의 마을을 체인화 하여 유통구조의 운영을 감안한 소득증대까지를 내다보는 사업구조를 구축하고 있어 매우 주목할 만하다.
최근 도시민들의 친환경 귀농•귀촌 수요자를 중심으로 고도의 집약기술과 사업체계를 통한 차별화 뿐 아니라 귀농소득화 삶에 대한 열풍과 본격적인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에 대비하여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귀농 사업이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지원정책과 민간기업의 사업철학이 하나가 되는 새로운 대안을 마련함으로써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행복귀농마을을 조성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내용을 보면 지역과 조화되기 어려운 개별 귀농이 아닌 공동체형 전원마을을 조성하여 생산, 가공, 유통(유니온팜)에 따른 소득과 삶의 질이 부합되는 생산체계를 확보하고 있고 건설개념의 개발행위가 아닌 귀농.귀촌의 진정성 있는 지속문화를 정착하려는 의도가 엿보인다.
이번 담양의 ‘찬찬달리마을’은 광암단지에 22평, 24평 55세대, 중월단지에 24평 80세대를 선보이는데 택지 각 110평-90평을 포함한 지속적 소득보장을 위한 캥거루하우스민박 4평, 수경인삼재배온실12평, 발효장독20독, 세대별 300평이상 농.임야를 제공하는 획기적인 지원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실지로 이 사업은 주택과 수익사업에 따른 시설물을 포함하여 약 2억8천만원이 투자되나 자기부담금 1,000-2,000만원을 부담하고 2억1천만원-2억2천만원에 정부정책자금저리대출과 시행사 지원 투자금으로 잔금을 대체하는 방식이어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대안으로 평가되어 특히 귀농자들의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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