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부산영화관광축제,신나는 레게 음악과 야외 상영회로 ‘눈과 귀’가 즐거워장마 더위를 날려 버린 영화음악 공연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23  18:16: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본격적인 장마철에도 한 여름 밤의 꿈 부산영화관광축제는 화려한 공연으로 관객들을 유혹했다.

21일 오후 6시부터 진행한 영화음악 공연과 영화의전당 야외 상영회는 시민과 이곳을 찾은 관광객들을 사로잡았다.

밴드 소행성은 우리에게 익숙한 한국 영화 OST를, 밴드 스카웨이커스는 레게 음악의 전설 ‘지미 클리프’와 대부 ‘밥 말리’가 불렀던 다양한 레게 영화 OST를 관객들에게 들려줘 축제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앞서 마술사 유현웅 매직쇼가 펼쳐져 관객들의 눈길을 매료시켰다.

이날 영화의전당을 찾은 관객들은 야외 상영회가 시작되기 직전까지 밴드 스카웨이커스가 들려주는 신나는 레게 영화 음악에 흠뻑 빠졌다.

영화의전당 야외 상영회에는 7월 ‘찰리 채플린 기획전 – 위대한 독재자’가 상영됐다.

영화의전당은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야외극장에서 ‘야외 상영회’를 마련해 무료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특히 시네토크는 야외 상영회가 열리는 매주 수요일을 제외하고 축제를 방문하는 관객들에게 무료로 단편 영화를 상영한다.

또 감독과 배우 간 대화의 창을 열어 관객과 관광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23일 시네토크에는 단편영화 '수박'이 상영되고, 작품을 연출한 이주경 감독과 영화 속 주연배우인 김슬기 씨가 출연해 영화 속 이야기를 풀어낸다.

또 축제 기간 영화의전당 시네마테크에서는 '존 포드 특별전'(7월 14~24일, 총 11편 상영), '멕시칸 판타지아'(7월 25~30일, 총 8편 상영), '섬머 스페셜'(8월 5~30일, 총 24편 상영) 등 3회에 걸친 영화 기획전이 관객들을 유혹한다.

부산영화관광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전화(051-747-8664)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