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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주 J마크 인증사, 쇼핑몰 실무운영 교육 실시J마크 농수축산물 거래 활성화 및 판로 확대 기대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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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25  00: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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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재수)와 제주특별자치도(도지사 원희룡)는 7월 24일 제주시 소재 한라대학교에서 J마크 인증업체인 73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직거래 활성화와 자생력 강화를 위한「제주특별자치도내 B2C 쇼핑몰 회원사 실무운영 교육」을 실시한다.

J마크는 제주도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수축특산물에 대해 제주도지사가 인증한 제주도 고유의 공동상표를 말하며, 이들 J마크 인증 73업체는 제주지역 한우, 흑돼지, 표고버섯, 유기농 감귤, 영귤, 참다래, 벌꿀, 계란, 갈치, 옥돔, 조기, 우유, 치즈 장류 등을 생산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실무운영교육은 aT 사이버거래소가 직영하는 농수산물 B2C 쇼핑몰(www.eatmart.co.kr) 운영관리 및 고객서비스 마인드 향상, 상품등록·주문·정산 등 쇼핑몰 운영에 관한 전반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울러 민간 대형 쇼핑몰과 소셜커머스 등 사이버거래소의 네트워크사에 대한 연계 입점 및 상품 프로모션, 효과적인 이벤트 방법과 같은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민간 네트워크사의 전문 MD를 초빙하여 최근 온라인 쇼핑몰 트렌드, 오픈 마켓, 그리고 소셜커머스 거래 활성화 마케팅 전략을 소개함으로써 능동적인 쇼핑몰 운영과 고객 대응에 관한 실무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aT 김장래 사이버거래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제주도 J마크 회원사가 효과적인 쇼핑몰 운영방법을 숙지하고 온라인 쇼핑몰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B2C 거래를 더욱 활성화하는 초석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교육에 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aT 농수산물사이버거래소 마케팅부(02-6300-182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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