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뉴스현장
해남군(군수 박철환), ‘한 여름밤 판타지 in 가학산, K-pop이 가학산에 오다’해남 가학산 한여름밤 힐링 음악회 개최
해남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25  22:44: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해남군(군수 박철환)이 계곡면 소재 가학산 자연휴양림에서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한 여름밤 판타지 in 가학산, K-pop이 가학산에 오다’라는 주제로 무대가 꾸며진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가학산 힐링 음악회는 여행 패턴의 변화를 즐기는 소규모 가족단위와 테마 여행객들에게 멋과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오는 7월31일과 8월7일(총 2회, 저녁 7시30분) 열린다.

7월31일에는 ‘가학산에서 만나는 그리움 그리고 사랑’이란 주제로 피아노연주와 통기타여름노래, 플롯연주, 여름 팝공연, 재즈공연, 성악, 트롯트 메들리가 결합돼 콘서트가 열린다.

8월7일에는 ‘한밤의 영화 멜로디가 나에게 말을 걸다’라는 테마로 창작무, 성악, 통기타연주, 해남 놀이형 강강술래, K-pop 공연, 전기기타 공연, 출연진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민요마당무대가 펼쳐지는 음악회공연으로 이어진다.

군 관계자는 “가학산 휴양림을 무대로 펼쳐지는 음악회를 통해 지친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마음의 치유를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가학산 자연휴양림은 모두 21실의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오토캠핑장 16동, 수변쉼터, 물놀이장을 갖추고 있다. 이용료는 객실 평형에 따라 5만원에서 단체용 16만원까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해남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