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고흥 우주발사전망대 가는 길목에 추억의 시간여행 벽화마을 조성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7.31  00:58: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군수 박병종) 영남면 사포마을에 『추억의 시간여행』테마로 벽화거리 조성을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지난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 23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영남면파출소에서 남포미술관까지 300m구간 20개 담벼락을 아름다운 벽화거리로 탈바꿈 시키고 있다.

벽화사업은 올해 초 행자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고흥의 랜드마크인 우주발사전망대의 비경을 널리 알리고, 자원봉사 활성화 차원에서 추진 중이며, 순수 군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고 있다.

밋밋한 담벼락을 아름다운 시골풍경과 어르신들의 어린 시절 추억거리로 채워가고 있으며, 남포미술관과 연홍미술관 곽형수, 선호남 관장과 고흥미술협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그 완성도를 높였다.

벽화활동에 참여한 고등학생은 “재능 나눔은 특별한 사람들이 하는 특별한 일인 줄만 알았다,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지만, 우리가 그린 그림을 보시고 좋아하실 분들을 생각하면 작업이 즐겁고 보람 있다.” 라며 연신 흐르는 땀을 닦아냈다.

군관계자는 “이번 벽화사업은 고흥군 자원봉사센터가 처음으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고,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로 참여율이 저조할까 걱정했는데, 다수의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적인 나눔 실천으로 한적한 시골마을에 생기가 돌고 복지 자원봉사의 한계를 넘을 수 있을 것 같아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