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기업/인물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왕복),호남 유일‘고교전문대 통합교육’선정 !!올 하반기부터 5년간 120억 원 투자해 취업보장형 인재 육성 추진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03  17:20: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왕복)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모한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유니테크 사업)’에 호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유니테크사업은 정부가 전문대와 특성화고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학 2년의 교육과정을 통합한 산학일체형 교육시스템이다. 사업에 선정된 고교생은 1학년 입학과 동시에 전문대 진학과 취업이 확정된다.

전남도립대학교는 광주전자공고와 현대자동차계열, 기아자동차계열, 르노삼성자동차계열, 쌍용자동차계열 등 취업이 보장되는 8개 산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했다. 이를 통해 취업보장계획의 실현 가능성과 취업보장기업의 우수성, 통합 교육과정 편성 및 학사 운영 계획의 적절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전남도립대학교는 앞으로 5년 동안 △통합교육과정 운영 △고등직업교육 육성 △청년 고용절벽 해소 △적극적인 산학협력 활동 지원 제도 구축 △전문 직무능력 향상으로 노동시장 조기 진입 △고교․전문대 간 직업 교육 연계 강화 등 청년실업 극복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김왕복 전남도립대 총장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유니테크 사업에 광주․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앞선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LINC) 최우수대학 획득과 함께 도립대학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줬다”며 “앞으로 고교, 산업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수한 지역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발전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통합 추진하는 유니테크 사업은 고교-전문대학-기업이 연계된 5년 통합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이론적 지식과 실무능력을 동시에 갖춘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신개념 ‘산학연계 통합교육’으로 2015년 하반기부터 운영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