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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 송재춘 기자 ) 군산대학교 새만금창의융합센터가 운영하는 생활과학교실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군산대학교 두드림센터 2층 생활과학교실 강의실에서 “MAKE Things 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지역 내 초등고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과정 중심의 과학 창작 프로그램으로 전자공학과 목공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과학 프로그램이다.
세부 프로그램은 나만의 스탠드, 무선스피커, 물높이를 맞춰라, 서랍속의 비밀, 전자피아노로 구성되어 있고, 브래드보드를 이용하여 기본 회로를 구성하고 목공을 이용하여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아디어로 제품을 완성하도록 진행된다.
유수창 센터장(화학과 교수)는 “MAKE Things 과학교실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탐구 창작 중심의 과학프로그램으로 창작문화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창조적인 과학기술인재 양성의 밑바탕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MAKE Things 과학교실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며 복권위원회, 군산시, 부안군, 서천군의 후원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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