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4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키자니아”에 다녀왔다.
MBC와 여성가족부는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안전하고 다양한 직업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이 선정되어 참여의 기회가 제공 되었다.
“키자니아”는 청소년직업체험 테마파크로 건물 2층과 3층에 약 90여가지의 직업을 체험할 수는 공간이 있으며 키자니아 화폐인 ‘키조’를 이용하여 경제활동 참여의 기회도 제공한다.
오전 9:30분부터 30분간 키자니아 관계자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진 뒤 10시부터 15시까지 직업체험을 하였다.
5명~6명씩 조를 이루어 다양한 직업을 현실감과 생동감 넘치게 체험했으며 어른처럼 직접 돈을 벌어보는 시간도 가졌다.
체험을 통해 번 돈(일명 ‘키조’라는 화폐)은 “키자니아” 곳곳에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6학년 이준희 학생은 “키자니아 체험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알 수 있었고 진로선택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라고 말했으며 4학년 김아영 학생은 “평소 꿈꾸어 왔던 파티쉐 직업을 체험해보고 더욱더 이루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라고 말하였다.
익산시청소년문화의집 정성길관장은 “키자니아 체험을 통해 참가자들이 자신이 꿈꾸던 직업이나 궁금한 직업 등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