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군, 김동언 명인 (재)담양군문화재단에 기금 기탁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04  20:58: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담양군에 따르면 3일 (사)우도농악담양보존회 회장을 맡으며 전남무형문화재 제17호 우도농악 설장구 기능보유자인 김동언 명인이 지역 문화발전을 위해 설립된 (재)담양군문화재단에 첫 기탁자로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동언 명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남도의 정신적 뿌리를 계승하고 전통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봉산면에 전수관을 지어 후배양성에 전념하고 있으며, (사)우도농악담양보존회를 통해 매년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전통문화를 선보이는 등 소중한 문화유산이 전승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번 기탁은 (재)담양군문화재단의 주춧돌이라 할 수 있는 기부금을 앞장서 기탁한 것으로, 문화 예술의 초석을 다진다는 의미가 있다.

특히, 김동언 명인은 오는 9월 열리는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성공개최를 기원하며 전국각지에 있는 설장고 연주자들의 연합 공연인 ‘100인 설장구 풍물굿 대축제’를 기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5월 설립된 (재)담양군문화재단이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 지원과 군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 할 수 있는 역량 있는 기관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자발적인 문예진흥 기금을 확충해 나가야 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한편, (재)담양군문화재단은 2014년부터 군비 출연을 통해 매년 5천만원의 적립금을 예치하고 있으며,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이 역량을 강화하고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각종 공모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감으로써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