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최상준)의 제1255회 금요조찬포럼 강사로 조환익 한국전력 사장이 초청됐다.
‘에너지의 과거·현재·미래 그리고 Kepco’란 주제로 7일 오전 7시 광주 무등파크호텔에서 열린 강연에서 조환익 사장은 “한전은 빛가람 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광주·전남지역과 시너지를 창출해 대한민국의 새 전력수도이자 세계속의 에너지 허브로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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