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담양방송국뉴스현장
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 전남도립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자원봉사 참여 및 도립대 시설물 사용 등 협조
담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11  18:17: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10일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최형식)는 전남도립대학교와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대나무박람회조직위원장인 최형식 군수와 전남도립대학교 김왕복 총장 외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의 장은 도립대 시설물 사용과 박람회 기간 중 도립대 학생들의 자원봉사 참여, 그리고 박람회장 내 차 없는 거리 운영에 따른 협조 등을 골자로 하는 협약서에 서명했다.

최형식 군수는 “전남도립대학교는 박람회장의 일원으로서,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전남도립대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상호 긴밀한 협조로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겠으며, 박람회를 통해 지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담양군과 전남도립대학교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왕복 도립대학교 총장은 “대나무박람회를 통해 담양이 명실상부한 생태문화관광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박람회 성공개최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며 “도립대학교 역시 이번 계기를 통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고 다방면으로 교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5담양세계대나무박람회는 9월 17일부터 10월 31일까지 죽녹원 및 전남도립대 일원에서 45일간 개최되는 담양 최초 국제행사로서, 대나무의 다양한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감의 장이 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담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