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정읍소방서, 축사시설 전기화재 예방 적극 홍보
송재춘 기자  |  oco153@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18  20:11: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북 정읍소방서(서장 안준식)는 정읍관내에서 대규모 축사화재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여름철 축사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지난 6월부터 자체 추진해왔으나 최근 전기 단락 및 누전으로 인한 소규모 축사화재가 발생하고 있어 서한문 발송 등 화재예방 홍보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 3년간(2012년~2014년) 정읍지역 축사시설 원인별 현황을 조사한바 총 17건 중 전기적원인은 12건, 미상 3건, 용접 1건, 기타 1건으로 71% 정도가 전기적 원인으로 발생하였다.

실제로 지난 7일 정읍시 고부면 덕안리 소재 K 계사, 9일 소성면 용정리 소재 S 농장에서 전기적 아크(단락)를 발화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한바 그 어느 때보다 철저한 예방대책이 필요하다 하겠다.

이에 정읍소방서는 축사(돈사·계사) 농가 341개 대상에 대해 ▲여름철 냉방기기(환풍기, 선풍기) 주변 청소 및 가연물 제거 ▲배전반 등 전기시설 주변 청소 ▲노후전선 즉시 교체 ▲비상소화용수 및 소화기 사전 비치 등을 내용으로 한 서한문 발송 및 축사(돈사·계사) 안전통화제, 전광판을 활용한 화재예방 홍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축사시설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안준식 정읍소방서장은 “여름철 축사 화재의 주원인은 환풍기 등 냉방기기 과열과 전기 배전반 관리 소홀이 대부분을 차지하므로 냉방기기 및 배전반 주변을 청결하게 관리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