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구미 옥계 세영리첼, 분양 열풍,주말 3일간 1만명 이상 몰려 !!옥계지구 내에서의 분양아파트로 높은 관심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4  16:03: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세영종합건설(주)이 21일 개관한 ‘구미 옥계 세영리첼’ 주택전시관에 방문객들이 대거 몰렸다. 주말 3일간 1만명 이상이 몰려 발디딜 틈 없이 장사진을 이뤘다.

확장단지 등 옥계지구 주변의 분양은 많지만, 교육, 쇼핑 등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데다 분양가 상한제까지 적용되는 옥계지구 내에서의 아파트 분양은 ‘구미 옥계 세영리첼’ 뿐이기에 더욱 관심이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옥계지구의 프리미엄을 이끄는 자리 ~

'구미 옥계 세영리첼'은 인근에 분양 중인 확장단지 아파트들과는 달리 학교와 쇼핑 등 인프라를 제대로 갖춘 옥계지구 내에서 분양하는 아파트라 상대적으로 높은 프리미엄 요소를 갖고 있다. 게다가 옥계지구 내에서 분양할 아파트 부지가 더 이상은 없다는 점에서 마지막 아파트로서의 희소가치까지 갖추었다.

'구미 옥계 세영리첼'은 단지 바로 앞 산호대로와 인근 25번, 67번 국도를 이용, 구미 안팎으로 편리한 교통망을 갖추었다.

단지 앞으로는 조망을 가리는 고층 건물이 없고 36층 고층 아파트이기에 탁트인 천생산 조망이 가능하며, 단지 바로 옆으로 해마루초등학교와 해마루중학교 그리고 고등학교 예정지까지 모여 있는 든든한 교육환경을 갖추었다.

단지 인근으로는 9만 5천여평 초대형 공원인 해마루공원과 전시, 박람, 컨벤션센터인 구미코와 실내수영장과 도서관을 갖춘 구미근로자문화센터가 있다.

무엇보다 대형 아울렛이 입점하는 대형쇼핑단지인 해마루밸리가 완공 예정이고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거리이기에 부족함 없는 생활 인프라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로 합리적인 분양가 ~

분양시장에서는 금리가 줄어든 만큼 전세가 상승도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보여 차라리 대출을 받아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신혼부부 및 주택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신규 중소형 아파트의 경쟁률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구미 옥계 세영리첼'은 전용면적 73㎡, 84㎡ 등 전세대가 중소형으로 구성되어 대출부담 등이 적은 편이며, 무엇보다도 택지지구 내 분양가 상한제 적용 아파트로 합리적인 분양가가 예상되어 실속까지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미하이테크밸리 등 풍부한 개발호재 및 배후수요 ~

최근 일본의 도레이사가 구미하이테크밸리에 첨단소재 관련 4,25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고, 구미LG디스플레이는 구미3공단에 2017년까지 플렉서블 OLED 생산라인 확충으로 약 1조원을 집중 투자하기로 공식발표를 하는 등 '구미 옥계 세영리첼' 인근에 굵직한 개발호재들이 모여 있어 든든한 배후수요까지 갖췄다.

‘구미 옥계 세영리첼’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28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분양문의: 054)456-9300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