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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희불낙’의 창업자 김순례 할머니 |
“삼희식당, 삼희불낙”은 1971년 충장로 5가에서 김순례 할머니가 상호와 요리를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1971년 충장로 5가에서 “삼희간이음식점”을 시작으로 삼희별관, 삼희회관, 삼희불낙(광주 상무점)을 오픈하였습니다. 현재까지 44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김순례 할머니 가족들의 가업입니다.
최근 광주 상무지구에 삼희불낙이 인근에 나란히 2군데 있어서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최초개발자 김순례 할머니가 직접 운영 중인 매장은 E마트 옆의 “원조삼희불낙”입니다. 그리고 롯데마트 옆의 삼희불낙은 이혼한 셋째며느리가 운영 중입니다.
현재 김순례 할머니와 이혼한 셋째며느리 사이에는 상표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김순례 할머니 가문에 며느리로 들어와 살면서 식당일을 하며 김순례 할머니가 개발한 요리와 상호의 가치가 엄청나다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 후 이혼한 셋째며느리는 “삼희식당, 삼희불낙” 상표를 빼앗을 목적으로 특허청에 “삼희식당, 삼희불낙” 이라는 상호와 로고는 자기가 개발한 것이라고 말도 안 되는 등록신청을 한 것입니다.
심지어 서울, 김포, 인천에 점포를 개설하여 가맹점을 모집하고, 이제 자신의 나이가 41세이면서 본인이 44년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원조 개발자인척 허위광고를 하며 소비자를 속이고 있습니다. 재혼하면서 ‘삼희불낙’ 상호를 사용하지 못할 것으로 생각되어 계획적으로 삼희불낙 이라는 이미 마련된 반석을 도둑질 하려는 것입니다.
김순례 할머니는 하루도 쉬지 않고 새벽이면 좋은 재료를 사기 위해 시장에 다녀오고 손님을 접대하고 있으며, 식당업이 아닌 다른 길은 걸어본 적이 없습니다. 이윤만을 추구하여 사람들을 현혹시켜서 장사를 하지 않고 푸짐하고 정성을 다해서 요리를 제공하여 왔습니다. 현재 나이가 74세임에도 가게를 지키면서 생활한다는 것은 장인정신 없이는 안 될 것입니다.
한 때 어머니라 부르던 전 며느리가 김순례 할머니 삶의 전부와도 같은 “삼희불낙”을 자신이 개발한 것이고 원조라 주장하며 도둑질 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 어찌 비인간적이고 패륜적인 행동입니까? 김순례 할머니가 살아계시는 한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많은 사랑을 주신 분들께 진심을 고개 숙여 감사드리며 대한민국 맛집들이 많이 겪는 상기 사건에 대해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진실과 도덕이 존재하는 사회가 되기를 기원 합니다.
전통을 지키는 맛집 ‘삼희불낙’의 창업자 김순례 올림
주소 : 광주시 서구 치평동 1220-2번지 리치니스빌딩 1층
전 화 : 062-372-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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