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주북구(청장 송광운),행정자치부 주관「나라e음 통합메신저」사용평가 ‘전국 1위’,전국 291개 중앙부처 및 지자체 대상 평가에서 95.5% 이용률로 전국 최고
정 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5  23:18: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정부 3.0 중점시책인 ‘나라e음’ 이용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북구는 행정자치부가 전국 291개 중앙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2주일간 실시한 ‘나라e음 통합메신저 사용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나라e음 통합메신저’는 정부 3.0 국정과제 실현을 위한 소통과 협업의 의사소통 시스템으로, 중앙부처와 전국 지자체 공무원이 메신저를 통해 동시에 소통하고 실시간으로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통신망이다.

기존 내부통신망은 해당 기관 공무원들만 소통이 가능했다면, 이번 통합메신저로 전국 공무원들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해 진 것이다.

행자부는 ‘나라e음 통합메신저’ 활성화를 위해 전국 291개 중앙부처 및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2주일 동안 가장 높은 메신저 접속율을 기관 비교하는 ‘나라e음 100만원을 잡아라’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에 북구는 등록자 1059명중 1011명이 사용하는 95.5%의 높은 이용률을 보여 전국 1위를 달성하였고, 상위 5개 기관에만 지급되는 100만원 상당의 상품을 받게 됐다.

특히 미사용 4.5%가 출산휴가, 연가 등의 사유임을 감안하면 이용률이 거의 100%에 가깝다는게 북구와 행자부의 설명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나라e음 통합메신저’ 사용 이벤트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한 것은 개방·공유·소통·협력의 정부 3.0 정책을 성공으로 이끌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이라며, “이번 메신저로 업무 효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적극 지원·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월 일하는 방식 개선으로 행정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기 위해 ‘영상회의시스템’을 도입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정 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