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화순방송국뉴스현장
한국인의 밥상,화순의 대표음식 전국 시청자와 만난다27일 KBS1 7시 30분, 양탕, 흑두부, 다슬기국 등 블랙푸드 선봬
화순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5  23:27: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화순군의 대표 음식인 흑염소 요리를 비롯해 흑두부 등이 ‘한국인의 밥상’을 통해 27일 시청자와 만난다.

이날 오후 KBS1TV에서 7시 30분부터 방영되는 ‘한국인의 밥상’ 화순군편에는 ‘흑백사진처럼 그리운 맛 - 화순 검은색 밥상’ 주제로 흑염소 요리를 비롯해 흑두부, 흑미밥, 다슬기국, 연탄화덕 삼겹살 등 화순의 대표적인 블랙푸드가 선보인다.

요즘 건강식으로 주목받는 색이 검은색인데 검은콩을 이용한 흑두부, 흑염소 요리, 다슬기 요리 등이 모두 블랙푸드로 화순은 이를 이용해 힐링푸드 축제를 개최할 만큼 검은색과 연관이 깊다.

화순은 특히 전남 유일의 탄광지역으로 검은 먼지 날리는 탄광촌에서 막장의 고단함을 달래며 검은깨죽과 흑염소탕, 연탄화덕 삽겹살을 보양식으로 먹었다.

이번 방송분에는 화순읍 수만리 목장의 흑염소탕, 흑염소 수육 요리가, 이서면 영신마을의 깨강정, 흑임자죽, 흑미밥, 오디차 등 검은 빛의 건강밥상을 만난다.

또한 도암면 도장마을의 흑두부, 비지밥, 다슬기국이, 동면 천운마을의 연탄화덕 삼겹살, 돼지고기 애호박찌개 등 추억의 음식이 소개된다.

특히 국민배우 최불암씨가 화순적벽에서 세속에 물들지 않은 청정한 적벽과 광주에서 밀양까지 호남과 영남을 잇는 경전선인 능주역에서 장터를 오가던 사람들의 추억의 음식인 열차도시락과 화물열차에 실린 무연탄 등 경전선에 얽힌 느린 시간의 기억을 더듬으며 구수한 입담을 들려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화순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