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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보문고등학교 |
광주에서 유일하게 전교생을 수용하는 선진국형 기숙형 자사고인 보문고등학교(교장 주영곤)는 7월 12일 '진로직업체험의 날' 행사를 가졌다.
오전에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대비 방법에 대한 시간을 갖고 진로 탐색검사 동영상 시청과 자신에 맞는 직업군을 탐색했다.
오후에는 kbs광주방송국과 광주과학기술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 체험활동을 하는 교외체험과 외부 전문인사를 초빙하여 강의와 컨설팅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2학년 주지민 학생은 "현재 관련 직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직접 오셔서 해당직업의 장단점과 미래에 전망 등을 말씀해주시니 너무 좋았다."라고 체험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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