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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 송재춘 기자 ) 전라북도는 6차산업제품 판매촉진을 위해 6차산업화 판매플랫을 구축하고 판매 플랫폼 참가 기업의 사전 설명회 및 제품품평회를 25일 개최 하였다.
이번 품평회에는 도내 6차산업 제품 60개사 180여 품목 뿐만 아니라 도내 우수 사회적 기업 10개소 및 마을 기업 10개소 제품이 참가하여 6차산업화 제품과 자웅을 겨루었다.
사전설명회는 전라북도가 추석맞이 기획판매전을 경기도 성남 하나로 마트에서 8. 28 ~ 9. 6(10일간)시행하는데 참여 기업 제품 전시, 판매, 정산 방법 등을 사업자에게 설명하여 판매장에서의 혼돈을 방지하기 위한 사전 판매 활동 설명회이며 품평회는 판촉전에 출품될 제품중 시장성이 있는 제품을 발굴하여 중앙에서 개최하는 품평회에 출시되며 중앙에서 선정된 제품은 유통역량 강화 및 안정적인 판로 확보 지원과 유통전문가의 체계적인 심화 코칭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품평회에는 국내 유명회사의 물품구매자(MD)가 참여 심사를 함으로써 단순한 품평회로 끝나지 않고 물품구매자에 선택된 제품은 대형마트 및 홈쇼핑 등과 입점 등을 협의할 예정이다.
한편 전라북도는 본 사업 주관사인 전북농협(본부장 박태석)과 이번 추석 특별 판매전 뿐 아니라 앞으로 경기도 또는 서울에서 1회, 도내에서 2회 개최하여 전라북도 6차산업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촉진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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