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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드림스타트가 2015년 멘토 기관으로 선정되어 전국 드림스타트 관계자의 벤치마킹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군에 따르면, 이달 28일 대전 유성구와 전남 완도군 드림스타트 관계자 10여 명이 사업 운영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드림스타트를 방문하였고, 2015년에는 10개 시군 관계자가 방문하는 등 고흥군 드림스타트의 방문예약과 문의전화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고흥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2014년 드림스타트 사업평가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6월 대통령 기관표창을 수상하였고, 벤치마킹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지역자원개발 및 연계현황, 프로그램 운영현황 등 다양한 추진경험과 우수사례를 전파하는데 힘써 나가고 있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저소득 임산부 및 0~12세 아동 및 그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 복지, 보육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모든 아동들이 공평한 양육여건을 보장받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 주도의 아동복지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내실있는 사업을 추진하여 취약계층 아동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고, 드림스타트에서 추진하는 프로그램 우수활동 사례들이 전국적으로 전파 확산될 수 있도록 힘써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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