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완도방송국뉴스현장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숯 가마터,국가가 보존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 역사문화 가치 높아
완도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29  02:0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시대 사용되었던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숯 가마터’가 지난 21일 산림청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되었다.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숯 가마터’는 조선왕조실록(정조 18년)에 완도에서 숯을 생산해 전라우수영에 격월로 공납한 기록이 있다.

완도에서 자생하는 상록참나무(붉가시, 종가시)를 사용해 숯을 생산했던 가마터 사료와 발굴현장이 향후 산림 역사・교육・문화적 자원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완도수목원에서는 지역민의 산림휴양문화체험 서비스 증진을 도모코자 완도군민을 대상으로 지난 5일부터 무료입장을 시행하고 있다.

자연과 어울리는 숲속음악회, 숲 체험교실, 목공예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산림체험 및 휴양편의를 위해 상황봉 일원에 산림복지문화센터, 산림문화휴양관, 숲속의 집, 캠핑장 등 자연휴양림을 조성중이며, 내년 말까지 공사를 완료하여 2017년에 개방할 예정이다.

한편,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는 전국에 총 13곳으로 이번에 전남에서는 완도수목원 가시나무 숯 가마터를 비롯하여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과 해남 관두산 풍혈 및 샘 등 총 3곳이 지정 되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완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