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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중견기업 (주)오성정보통신과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헤리티지앙상블이 공동주최하는 “찾아가는 자선음악회 in 광주” 공연이 오는 9월 10일 오후 7시 30분 전남대학교 예향홀 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문화의 도시 광주의 어린이, 청소년 및 시민들을 전석 초대하는 공연으로, 전남대학교 예술대학 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피아노전공 교수 3인의 협연으로 바흐의 3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과 작곡전공교수 정현수의 현악합주를 위한 합주협주곡 “기대”를 창작 초연함으로써 광주 지역사회의 문화적 소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11년 창단된 헤리티지 앙상블은 2015년 새로운 음악감독 진윤일과 함께 다수의 국내 최정상급 연주자들을 단원으로 영입하여 앙상블의 규모를 확장하고 세계적 연주단체로 발전하기 위한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공연문의 는 JJ 예술기획 02-511-1920 을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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