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서울방송국뉴스현장
파란농원, 경기도가 인증하는 ‘G마크’ 인증 획득
서울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8.31  18:22: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도라지 전문 가공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파란농원(대표 박영준)이 취급품목 중 우엉에 대해 경기도지사인증 G마크를 획득하며 우수 농산물 취급업체로써 더욱 신뢰도를 높였다.

도라지, 우엉, 더덕을 주요 품목으로 취급하는 ㈜파란농원은 깐깐한 G마크인증을 통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학교급식, 식자재 납품, 유통업체 납품 등의 사업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파란농원은 이미 국내 도라지 전처리 가공업체 중 최대규모인 하루 1천6백kg 생산이 가능한 도라지 전처리 가공 시스템을 구비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는데, 금번 G마크 인증은 도라지 외의 주요 취급품목 확장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알리는 증명이 된 기회이기도 하다.

경기도지사인증 G마크 제도는 경기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농특산물에 대해 경기도지사가 품질을 인증하는 제도로써, 소비자 신뢰확보와 우수 농특산물의 품질 및 가격차별화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경기도 농특산물은 수도권과 생활을 같이하는 인접지역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유통기간이 짧아 신선도가 그대로 유지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에 품질 불만 시 구입 후 2일 이내에 즉시 반품, 교환이 가능한 리콜제 실시, 국내 최초로 농산물 보험제도 실시 등 G마크 인증 농특산물만의 신뢰도 제고 장치가 마련되어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

㈜파란농원 박영준 대표는 “식품을 취급하는 기업은 무엇보다 객관적인 평가와 검사, 인증을 통한 신뢰도를 쌓으며 정직한 사업운영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금번 G마크 인증을 계기로 더욱 안전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 취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파란농원은 기존의 도라지, 우엉, 더덕, 연근, 고시리, 취나물, 밤, 대추 외에 취급품목을 점차 넓힐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서울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