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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하는 사랑밭은 성주재단과 함께 미혼모 시설에 배냇저고리 320벌을 전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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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께하는 사랑밭과 성주재단이 함께 미혼모 시설에 배냇저고리 320벌을 전달했다. 배냇저고리는 MCM전국지점 직원들 320명이 직접 손바느질을 한 배냇저고리다. |
지난 8월 30일 함께하는 사랑밭과 성주재단이 동방사회복지회 사무실을 찾았다.
함께하는 사랑밭에서 진행하는 <배냇저고리 캠페인>에 참여한 성주재단과 함께 미혼모시설에 배냇저고리 320벌을 전달하기 위해서다.
8월 초 성주그룹에서 운영하는 성주재단은 그룹 대표 브랜드인 MCM 전국 지점 직원들 320명과 함께 미혼모 아기들에게 전달될 배냇저고리를 만들었다.
서울, 경기권, 호남지역은 물론 거제도 지점까지 함께 참여해 바쁜 와중에도 정성스레 손바느질을 해 배냇저고리를 완성한 것.
320벌의 배냇저고리는 동방사회복지회 본사를 통해 일시보호소, 미혼모자 보호시설로 전달되었다.
성주재단은 앞으로 함께하는 사랑밭과 배냇저고리캠페인 뿐만 아니라 장애아동, 노인 등을 위한 여러 사회공헌활동에 동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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