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 내년 국고예산 확보 노력>>
전라남도가 내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힘을 쏟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기획재정부 실무 담당자들을 직접 만나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기반구축, 광양항 24열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지원 예산 등을 건의했습니다. 또, 호남고속철도 2단계 남해안철도, 기능성화학소재 클러스터 구축사업비 등의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도는 앞으로 국회의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예산을 추가 확보할 계획입니다.
<< 2016 ‘숲속의 전남 만들기' 96곳 신청>>
2016년 ‘숲 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공모에 모두 96개소가 접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나무 가꾸기 활성화를 위해 지원규모를 16억 원에서 40억원으로 늘리고 ‘숲속의 전남 도 협의회’에서 현장실사와 서류심사를 거쳐 500만원에서 1억원까지 지원할 예정입니다.
<<`1시군 1음식거리` 조성 추진>>
전남지역 시군마다 남도음식거리 조성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1 시군 1 남도음식거리 조성 계획을 세우고 현지조사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다음 달까지 세부 계획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이미 만들어진 영암 독천 낙지거리와 함평 한우비빔밥 거리 등 4개 음식 거리 외에, 목포 민어거리와 곡성 참게은어거리 등 22개 시군에 36개 음식 거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순천만정원, 제1호 국가정원 지정 확정>>
순천만정원이 우리나라 첫 국가정원으로 지정됐습니다. 산림청으로부터 국가정원으로서 요건을 충족한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습니다. 순천시는 다음달 5일 순천만정원에서 국가정원 선포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포스코 광양 창조경제센터 개소>>
광양지역 특화산업을 중심으로 민간 자율형 포스코 광양 창조경제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창조경제센터는 국내 유일의 순수 민간자율형 센터로 소재, 에너지, 벤처창업 등 벤처기업의 성장과 창업을 지원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강소기업을 육성할 계획입니다.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등 전남 3곳 국가산림문화자산 지정>>
산림청이 전국적인 생태관광명소가 된 '담양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을 비롯해 '해남 관두산 풍혈과 샘' 그리고 '완도 수목원 가시나무 숯가마터' 등 3곳을 국가산림문화자산으로 지정 고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주변 수목자원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경관을 개선하고 숲길 탐방로를 개설할 방침입니다.
<<2015 소금박람회, 26∼29일 코엑스서 개최>>
신안군이 26일부터 나흘동안 서울 코엑스에서 천일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국내외 소비시장 확대를 위해 2015 소금 박람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50개 업체가 참여해 천일염 미용체험관, 식생활 교육관 등 전시체험행사와 '인류 식생활의 근간, 갯벌 천일염'을 주제로 국제 학술심포지엄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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